저게 원래는 일본인더러 한 말이라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저 말에 들어맞는 건 조선인이다.
사기의 나라로도 이미 세계적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 조선인의 진가는 약속에서 나온다.
어떤 종류든 일을 해본 사람들은 알 것이다.
무언가를 해주고 대가를 받기로 할 때 조선인들은 큰 배포를 쓰는 것처럼 말하기 일쑤다.
그걸 들을 때는 당연히 기분이 좋다. 허나 그런 약속은 엎어지기 마련이다.
나중에 전화와선 그 조건으로는 좀 어려울 거 같다느니, 이전과 규정이 달라졌다느니 지랄하지.
조선인은 그런 존재다. 심지어 조선에서 그렇게 물고 빠는 K-컨텐츠도 마찬가지다.
무언가 이벤트를 한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으면 어느새 스리슬쩍 공지를 바꿔버린다.
이에 항의하면 공지를 못 본 네 잘못이라 말한다. 억울함을 토로 할 때도 없다.
다 똑같은 조선인이라 조롱하거나 자신은 제대로 이익을 봤다고 자랑질이나 하니까.
최근 경제가 어려워지며 피부로 느끼는 건데 정말로 이 역겨운 유사민족에게는 생존의 가치는 없다.
힘들다면 그냥 힘든 걸 인정하고 애초부터 본인들의 감당범위 내에서 말하면 되잖은가?
혹여나 진짜로 예상과 다르다면 진심어린 사과를 하면 되는 게 아닌기?
허나 조선인들에게는 그게 없다.
허세와 갑질을 위한 한순간의 쾌락에 인생을 거는 이들 답게 내일 뒤지더라도 오늘 있는 척을 해야 한다는 거다.
나도 이 땅에 사는 자들의 실체를 알게 된 최근에야 눈치 챈 거지만 이들은 기본적으로 인간이 아니다.
미국과 일본이 만들어낸 잠시나마 가장 성공한 유사인류라고 할까.
좆소 조선 공장에서 불반도에 최적화 된 개체를 공산품으로 찍어내어 만든 유기생명체.
그게 바로 이 땅을 살아가는 조선인들의 실체다. 이런 실체를 알게 되면 간사하고 신의가 없는 것도 이해가 된다.
애초부터 인간이 아니기 때문이다.
감히 말하건데 조선인은 진실로 이 세계에서 사라져야만 한다.
질병 및 재해로 인한 멸족이든 아니면 타 인종과의 섞임으로 피가 옅어져 소멸하든 조선인이라는 정체성은 반드시 사라져야만 한다.
세계는 이미 흑인들과 짱.깨의 콜라보, PC주의 등으로 증오가 가득하다.
여기에 조선인이라는 극독까지 섞이기 전에 이 유사국가는 하루빨리 멸망해야 함이 옳다.
그것이 조선의 유일한 구원이자 조선이 세계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할 수 있는 기여다.
신뢰의 기쁨이 없는 민족. 신뢰와 기쁨이 없는 민족.
저 말 했다는 이순신 본인도 조선인인 원균하고 선조한테 개처럼 당했다는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