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세대 애들은 운동하면서 무식하게하고 이상하게 한걸 감추거든그래서 5년해도 1년차란 우스갯소리도 있음

근데 꼰대세대들은 오히려 그걸 자랑함 우리가 이렇게 무식하게 했다고 지금은 엄청 편하게 하는거라고

누구나 처음에는 못할수 있지 근데 그걸 자랑스럽게 여기진 않는데
그런 문화가 있는게 신기함

그리고 젊은 사람이랑 친해지면 얻는게 많음 보충제 한번씩 주고받기도 하고 서로 보조도 하고 운동팁도 공유한다던가

근데 꼰대들은 뭐 부탁하기만 하고 자기자랑만 늘어놓음 뭐 얻어가는게 없음 그러면서 젊은애들는 사교성이 없다함

한나라 안에서 이렇게 문화차이가 나나? 오히려 외노자로 온애들이랑 친해지기가 더 편함

조선의 문화는 친구란게 존재하지 않고 갑질만 존재하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