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일본은 너프시키고
한국은 약간 상향시켜줬다고 쳤을 때로 가정해줬음
일본은 1.26이지만 일본은 한국보다 저출산 역사라든지 수치 등등이 1900년대중반에 엄청 심했었기에
한국 인구에 적절히 맞춘 실질적 출산율은 1.1명 정도
한국은 이때 0.78명이긴 하지만, 이거를 0.8로 상향시켜준다고 쳤을 때 0.8
즉 축구를 붙을때
일본은 모든 축구선수가 구성되어 나온다면 (11명)
한국은 8명만 출전한다
사실상 8대 11이기 때문에 한국은 공격수 1명 + 수비수 2명이 없는 상태로 시작을 하는 것이라서
양측 모두 골기퍼를 제외하고 7대 10인 매치업이기 때문에
모든 전략적 주도권이 일본에 있을 수밖에 없고 일본이 당연히 이길수밖에 없다.
한국이 골키퍼를 제외한 모든 축구선수들 7명이 기존 폼보다 무려 30%씩이나 물이 올라서 폼이 존나 좋다고 쳐도
총합 9.1명인분을 하는 것이라서 10명의 일본을 이길 수가 없다
선수 퀄리티를 봐도 2030년대부터 프로선수 수준 많이 밀리기 시작할듯. 아시아 기준 월드클래스는 되는 선수가 22-23시즌 esm 수상한 김민재 정도 밖에 없는데 30년대 후반 이후로는 일본 월드클래스 수준 축구선수 충분히 나올 가능성 크다고 생각된다
1.2 붕괴된 00년대 초반 이후 출생에서 월클급 인재 나올 가능성은 적다고 생각된다. 한국 프로축구도 출산율의 여파를 고스란히 따라갈 가능성이 농후하고
그래도 그때는 50만명 근접하게 태어나고 그랬으니..그때까진 안전할수있움
작년 조출생률 한국 4.9 일본 6.3임 0.8 1.1 하면 거의 맞네
어 그러면 8대 10.5인가 그럼 근데 일본이 한국보다 2.4배 많은 인구를 2.3배 정도로 축소시킬 경우엔 8대 11이 되네
운동선수 뿐만 아니라 모든 영역에서 인재가 사라질 듯 결국 천재라는 것도 일정 정도의 풀이 있어야 나오는데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