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3천으로 퉁치겠다고..? 그것도 기준이 '35세' 전까지 출산안하면? 당장 32만 넘어가도 산모 본인과 자식 모두에게 위험해지기 시작하는데...?
익명(nandodemo401)2024-06-03 03:57
답글
생각해보니 맞는 말씀이네요. 자유와, 그 지나버린 시간을 돈으로 쇼부볼생각을 한다는것 자체가 오류가 맞는듯합니다. 기준이 말도안된다고 생각해서 반대의견 댓글 달긴했지만, 난 중요한것을 놓친듯함.
익명(nandodemo401)2024-06-03 04:02
답글
실제로 그성별 중 일부는 고 성재기에 관한 루머를 씌울 때 , '성재기대표가 그성별 참정권을 제한하려 했다'라는 억지주장을 하더군요. 2013년도에 본 댓글이고 스샷찍어놓은것도 아니라서 증명은 못하지만... 그 덧글을 보고 저는 '사실 참정권 제한한다고해도 잘못된 게 아니지않나?' 라고 생각을 한 입장에서 당신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애초 전 성대표조차도 어떤의미론 너무 온건했다고 보는 입장이라.. 물론, 다른 사람들 쭈뼛주뼛 몸사리고 있을 때 가장 먼저 행동한것자체가 대단한거고, 공중파 방송에까지 출연해서 발언하려면 어느정도 수위조절은 필요했겠지만요..
나거한
고작 3천으로 퉁치겠다고..? 그것도 기준이 '35세' 전까지 출산안하면? 당장 32만 넘어가도 산모 본인과 자식 모두에게 위험해지기 시작하는데...?
생각해보니 맞는 말씀이네요. 자유와, 그 지나버린 시간을 돈으로 쇼부볼생각을 한다는것 자체가 오류가 맞는듯합니다. 기준이 말도안된다고 생각해서 반대의견 댓글 달긴했지만, 난 중요한것을 놓친듯함.
실제로 그성별 중 일부는 고 성재기에 관한 루머를 씌울 때 , '성재기대표가 그성별 참정권을 제한하려 했다'라는 억지주장을 하더군요. 2013년도에 본 댓글이고 스샷찍어놓은것도 아니라서 증명은 못하지만... 그 덧글을 보고 저는 '사실 참정권 제한한다고해도 잘못된 게 아니지않나?' 라고 생각을 한 입장에서 당신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애초 전 성대표조차도 어떤의미론 너무 온건했다고 보는 입장이라.. 물론, 다른 사람들 쭈뼛주뼛 몸사리고 있을 때 가장 먼저 행동한것자체가 대단한거고, 공중파 방송에까지 출연해서 발언하려면 어느정도 수위조절은 필요했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