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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열질에 미친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부와 권력 우월한 외모 부러워하며 또 가지고 싶어하지만 한 편으로 이러한 운적인 요소들이 

이성에 복종하기 어렵게 하거나 성격에도 나쁜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사실은 전혀 모르는거 같음 특히 한녀들은 자신들이 

젊은 시절 공짜로 누리던 관심과 인기(도파민)같은 연애 권력이 영원할거라 착각하지만 나이를 먹어 젊은 시절 누리던 연애권력을 

잃게 될 때 더이상 행복(도파민)을 느낄 수 없어 고통스러울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전혀 모르는거 같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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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과 욕망은 지나침(휘페르볼레)과 모자람(엔데이아)이 있고 지나치지도 않고 모자라지도 않은

중간(메소스)인 중용(메소테스)이 있는데 이러한 중용의 상태를 바로 미덕(아르테)이라고 부르는데

감각적 지각으로부터 생겨나는 여러 감정과 욕망 그리고 행위 자체를 이성으로 다스리게 될 때

우리에게는 어떤 성품(에토스)과 상태(헥시스)가 나타나게 됨

그리고 아리스토 텔레스는 인간이 하나의 목적으로 삼고 추구하며 결핍이 채워졌을 때 충족되는 즐거움과 쾌락은

행복과 관련된 즐거움이 아니라고 말하면서 사람이 미덕(아르테)을 지닌 상태에서 이러한 미덕(아르테)이 활동하면 반드시 

즐거움과 행복이 생긴다고도 말함


아리스토 텔레스의 윤리학의 핵심은 중용에 의거한 개인의 주체적 자아 및 각 개인의 내면에 숨어 있는 탁월성(아르테)의 발현

이러한 긍정적인 선순환을 이끌어 내는 것이 진정한 자유의 본질

서구 철학은 아리스토 텔레스의 뿌리로부터 인간의 자유를 지키되 어떻게 하면 방종으로 흐르지 않나 끊임없이 탐구해온 역사

이렇게 정리가 됨 


아무튼 더이상 한국의 젊은 남성들이 타인과 자신을 끊임없이 비교하거나 또는 사회가 주입하는 가스라이팅에 속아 불행을 느끼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에서 글을 써봤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