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인간의 목표는 행복.
그 누구도 침해할 권리는 없음.
지금의 결과는 누구의 탓도 아닌 자신의 업보로 돌아왔을 뿐.
이따구로 세상 설계한 신 만나보고 싶긴함 ㅇㅇ
신은 없음. 굳이 만나서 따져야 한다면 현실적으로는 나라나 부모한테 따질 수밖에 없지.
이따구로 세상 설계한 신 만나보고 싶긴함 ㅇㅇ
신은 없음. 굳이 만나서 따져야 한다면 현실적으로는 나라나 부모한테 따질 수밖에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