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전에 무출갤에다가도 한 번 했던 말인데
에타, 블라인드에서 '나거한'이라는 단어가 쓰이는 순간 조선은 더 이상 돌이킬 수 없는 길을 건넌다는 거임
근데 생각보다 너무 일찍 와버렸네 ㅋㅋ 조선은 항상 기대 이상의 무언가를 보여줌
내가 예전에 무출갤에다가도 한 번 했던 말인데
에타, 블라인드에서 '나거한'이라는 단어가 쓰이는 순간 조선은 더 이상 돌이킬 수 없는 길을 건넌다는 거임
근데 생각보다 너무 일찍 와버렸네 ㅋㅋ 조선은 항상 기대 이상의 무언가를 보여줌
무출갤 밖에선 나거한 용어는 쓰지만 아직도 보지가 글쓰면 또 보빨하기 바쁘더라
《나거한인들에 의한 복음서》에서 주갤은 선언한다. "한녀들이 아이를 낳는 한, 인간은 한녀의 희생자가 되리라." 그런 다음, 그는 분명하게 말한다. "나는 한녀들이 하는 일을 파괴하러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