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 의견인데 언젠간 한번 반출생주의에 대해서 언급수위를 결정해야 할듯. 무출갤은 주갤과 탈갤과 동맹인데, 반출생주의는 주갤과 탈갤 스탠스와 충돌할 가능상이 있다고 본다.
주갤은 국결파고 탈갤은 탈조선쪽인데 무갤도 여기 같이 하는 사람들이 많다보니(주무탈 동시 하는 경우도 많고)
반출생주의는 주갤 및 탈갤의 국결과 충돌하는 부분이 있어서 교통정리가 필요할거라고 본다. - dc App
익명(14.4)2024-06-03 02:32
답글
나거한에서의 출산은 죄악이다 라고 한정하면 어떻겠노
25부터노산(brew6361)2024-06-03 02:32
답글
나도 한국에서의 한녀와의 출산은 반대하는데 솔직히 나는 이게 반출생주의 보면 좀 당황스러울 때도 있다.
나중에 분열되지 않기 위해서는 한번 짚고 넘어갈 필요도 있을것 같다. - dc App
익명(14.4)2024-06-03 02:35
답글
모든 출산에 대해 반대하는 반출산주의를 가지는 것은 자유지만 모두에게 강요할 수는 없을 것 같다. 조선게들 없는 곳에서 정상적인 사상과 정신을 갖고 행복이 무엇인지 가족이 함께 깨달아가는 삶이 가능하다면 출산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닐 것 같다.
김튀김(aazzww)2024-06-03 03:34
답글
하긴 어떤 철학 유튜버조차도 반출생주의 자체도 부실하다고 말했을 정도면
일반 사람들의 생각이나 인식은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겠지.
논리적으로, 이성적으로, 직관적으로 지금까진 반출생주의가 틀렸다는 부분은 없다고 보지만
그래도 웬만해선 충돌 일으킬 여지가 없어야 한다는 의견 자체에는 동감함.
익명(223.39)2024-06-03 07:04
답글
반출생주의는 정답이 아닌 대안이라고 생각한다.
생명을 가진 생물은 번식욕과 성욕, 심미적 요소의 개념을 인지한다. 그런 고로 반출생주의자가 된다는 것은 인간과 생명의 순리를 거스르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인간은 다른 생물종보다 더욱 환경에 영향을 받는 사회적 생물이기도 하다. 사회 생태계로부터 고통받아 반출생주의 기조를 띄게 되는 것은 불경한 일이 아니다.
생물은 고난을 겪으며 성장하고 인간은 그 고난의 시기가 길다. 시간의 개념을 이해하고 고통을 정확하게 인지하기 때문이다.
반출생주의가 정답이 아닐 수는 있겠지만, 확실하게 오답은 아니다.
익명(223.39)2024-06-03 13:25
답글
개인을 둘러싸는 환경이 뒤바뀐다면, 반출생주의자가 순리주의자로 돌아설 수도 있을 것이다.
익명(223.39)2024-06-03 13:27
답글
ㄴ뭐 엄밀히 따지면 인간의 삶에 정오답이 있을리가. 정답을 정해놓는 사고는 방향이 달라도 조선식이지
무갤러 1(220.86)2024-06-03 14:52
답글
우주적 관점에선
아니 그렇게 거창하게 안 가도
남이나 남의 자식 어떻게 살다가 뒤지든
내 입장에서는 알빠노라는 관점에서는
상관없을 수도 있겠지.
실제로 자연에서도 그렇고
모든 범죄자들, 부모들은 남이 어떻게 되든
알빠노라는 마인드로 지 멋대로들 해온 거고, 하는 거니까
익명(223.39)2024-06-03 16:09
답글
사람을 노예나 가축, 파리 목숨쯤으로 여긴다면
순리주의도 틀린 얘기는 아닐 수도 있겠지
익명(223.39)2024-06-03 16:18
가장 좋은 것은 태어나지 않는 것,존재하지 않는 것, 아무것도 되지 않는 것이다.- 프리드리히 니체죽음은 모든 문제를 해결한다.인간이 없으면 문제도 없다.- 이오시프 스탈린유일한 행운은 태어나지 않는 것이다.-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익명(223.39)2024-06-03 07:06
"신은 비대칭의 사디스트야.
성욕은 무한히 주고,
해결은 어렵도록 만들었지.
죽음을 주고,
그걸 피해갈 방법은 주지 않았지.
왜 태어났는지는 알려주지 않은 채,
그냥 살아가게 만들었고."
- 김영하, <너의 목소리가 들려> 中
개인적 의견인데 언젠간 한번 반출생주의에 대해서 언급수위를 결정해야 할듯. 무출갤은 주갤과 탈갤과 동맹인데, 반출생주의는 주갤과 탈갤 스탠스와 충돌할 가능상이 있다고 본다. 주갤은 국결파고 탈갤은 탈조선쪽인데 무갤도 여기 같이 하는 사람들이 많다보니(주무탈 동시 하는 경우도 많고) 반출생주의는 주갤 및 탈갤의 국결과 충돌하는 부분이 있어서 교통정리가 필요할거라고 본다. - dc App
나거한에서의 출산은 죄악이다 라고 한정하면 어떻겠노
나도 한국에서의 한녀와의 출산은 반대하는데 솔직히 나는 이게 반출생주의 보면 좀 당황스러울 때도 있다. 나중에 분열되지 않기 위해서는 한번 짚고 넘어갈 필요도 있을것 같다. - dc App
모든 출산에 대해 반대하는 반출산주의를 가지는 것은 자유지만 모두에게 강요할 수는 없을 것 같다. 조선게들 없는 곳에서 정상적인 사상과 정신을 갖고 행복이 무엇인지 가족이 함께 깨달아가는 삶이 가능하다면 출산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닐 것 같다.
하긴 어떤 철학 유튜버조차도 반출생주의 자체도 부실하다고 말했을 정도면 일반 사람들의 생각이나 인식은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겠지. 논리적으로, 이성적으로, 직관적으로 지금까진 반출생주의가 틀렸다는 부분은 없다고 보지만 그래도 웬만해선 충돌 일으킬 여지가 없어야 한다는 의견 자체에는 동감함.
반출생주의는 정답이 아닌 대안이라고 생각한다. 생명을 가진 생물은 번식욕과 성욕, 심미적 요소의 개념을 인지한다. 그런 고로 반출생주의자가 된다는 것은 인간과 생명의 순리를 거스르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인간은 다른 생물종보다 더욱 환경에 영향을 받는 사회적 생물이기도 하다. 사회 생태계로부터 고통받아 반출생주의 기조를 띄게 되는 것은 불경한 일이 아니다. 생물은 고난을 겪으며 성장하고 인간은 그 고난의 시기가 길다. 시간의 개념을 이해하고 고통을 정확하게 인지하기 때문이다. 반출생주의가 정답이 아닐 수는 있겠지만, 확실하게 오답은 아니다.
개인을 둘러싸는 환경이 뒤바뀐다면, 반출생주의자가 순리주의자로 돌아설 수도 있을 것이다.
ㄴ뭐 엄밀히 따지면 인간의 삶에 정오답이 있을리가. 정답을 정해놓는 사고는 방향이 달라도 조선식이지
우주적 관점에선 아니 그렇게 거창하게 안 가도 남이나 남의 자식 어떻게 살다가 뒤지든 내 입장에서는 알빠노라는 관점에서는 상관없을 수도 있겠지. 실제로 자연에서도 그렇고 모든 범죄자들, 부모들은 남이 어떻게 되든 알빠노라는 마인드로 지 멋대로들 해온 거고, 하는 거니까
사람을 노예나 가축, 파리 목숨쯤으로 여긴다면 순리주의도 틀린 얘기는 아닐 수도 있겠지
가장 좋은 것은 태어나지 않는 것,존재하지 않는 것, 아무것도 되지 않는 것이다.- 프리드리히 니체죽음은 모든 문제를 해결한다.인간이 없으면 문제도 없다.- 이오시프 스탈린유일한 행운은 태어나지 않는 것이다.-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신은 비대칭의 사디스트야. 성욕은 무한히 주고, 해결은 어렵도록 만들었지. 죽음을 주고, 그걸 피해갈 방법은 주지 않았지. 왜 태어났는지는 알려주지 않은 채, 그냥 살아가게 만들었고." - 김영하, <너의 목소리가 들려>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