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속하는 80년대 중후반 생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내 체감상 대가리 깨진 새끼들은 그리 많지 않을거라 봄 경험상 물소도 많았고 난 반골이네 매국1노네 위연이네 이딴소리 들먹이며 조리돌림 당한거 생각하면 아주 치가 떨려서 소속감도 없음. 여학생회 밀던 소위 동기네 선배네 물소새끼들 진짜 지금 생각해도 몇명 제외하면 아주 거름으로 만들어서 파묻어버리고 싶으니까 근데 90년생들은 대가리 깨진 새끼들 존나 많을텐데 여기에 희망을 건다고? 내 세대에선 내가 비정상이었다면 90년대 생들 사이에선 순한맛일거다 적어도 위연이 조커보다는 상대하기 나을테니까
나거한 미래나 현실 비관주의 이야기하니까 멍석말이 당했던거 지금 생각하면 그저 웃을뿐임 난 내 예측이 맞았다고 웃으면서 고기나 뜯으면 그만이니까
나거한 미래나 현실 비관주의 이야기하니까 멍석말이 당했던거 지금 생각하면 그저 웃을뿐임 난 내 예측이 맞았다고 웃으면서 고기나 뜯으면 그만이니까
90년대 초반생은 근데 여친이 없네 왜 안생기지 ㅇㅈㄹ하던 물소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