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기부터 강도높은 사교육으로 시달려 대입을 했지만
그에 상응하는 일자리를 얻지 못 했음
성공문 자체가 매우 좁아졌음을 본인들부터가 느낀 상태이며
이것은 결국 돈으로 해결해야 하는 문제인데
30대 중위소득 연봉3천밖에 안 되니 2세를 낳아봐야 ‘얘도 똑같이 나처럼 되겠구나’의 공포를 느끼는 중
바닥 깔아주는 존재를 낳을 바에야 아예 처음부터 그 게임을 하지 않겠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