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이 통합 출산율 0.92였는데

이때까지만 해도 저출산에 딱히 별 관심없는 국민들이 대다수였고

1명대 아래이긴 해도 0.9대면 그리 큰 위기의식을 못느끼는 뭐 비빌만 한 수치인데다

이때까지만 해도 저출산 지원금 팍팍 늘려주면 둘째도 낳을 의지가진 사람들이 수두룩했을거고

하지만 0.9선이 깨진 이후부터는

저출산 지원금예산을 아무리 퍼준다고 해도 애(둘째) 절대 안낳을 가정들이 많아지는거 같음

대다수가 1명 낳고 아예 단념하는정도


그러니까 0.90 ~  0.99 여기까지가 그 나라가 최소한 저출산을 극복할 수 있는 유효기간 구간대랄까


운 좋으면 0.89나 0.88부터도 다시 1명 이상으로 올라가는 식으로 극복할수있고
(0.87부터는 못함. 한마디로 그냥 천천히 디져야됨. 0.87부터는 아마 감소폭을 최대한 낮춰서 극단적 저출산 현상을 늦추는 것만 가능..)

한국은 0.8선 아래 구간에서 작년선부터 놀고 있긴 한데

이게 아마 대충 내년에 0.75 (이거도 사실 내가 많이 봐준거임. 원래 0.73으로 하려고 했음) 이렇게만 찍어도

이미 대다수의 국민들이 비출산주의, 국가혐오주의 등으로 돌아섰다는 뜻이기에 (0.7명대라는 구간 자체가 애초에 그 나라의 청년들 분위기가 정상적인 분위기가 절대 아니라는 의미라서)

설령 어떻게든 존나 열심히해서 반등시킨다고 하더라도 두번다시는 0.9는 커녕 0.85 이상으로도 회복을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