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마다 계속 그 전년때보다 더더더 떨어지는걸 수비하는것(유지하는것) 조차도 존나 힘들거든
수비하기도 벅찬 마당에 어떻게 공격을 가서 잃은 영역을 복구하겠음?
그 저출산이라는 적한테 반격을 해서 출산율을 다시 반등시키기보다는
그냥 그 저출산이라는 적의 공격으로부터 입는 피해를 최소화시키(늦추는)는게 최선일 수밖에 없는 것임
즉 만약에 올해의 출산율이 0.73으로 예정이다 그러면
이거를 존나 노력해서 0.75정도로 약화시켜보는 식으로 하는게 이나라 입장에선 최선의 전략법일 수밖에 없는것임
0.78이 된 출산율을 0.8 구간대로 다시 올리는 반등 전략(공격)을 쓸게 아니라 그 다음에 0.73으로 갈 위험으로부터 방어(수비)하는게 전략법이 되었음
파격적인 개혁이 없이는 반등할수없음 총선이후 어떤 정책을 내놓는지를 봐야됨 - dc App
0.73까지가 내가 정한 마지노선인데 이거 뚫리면 그냥 천천히 아예 죽을 수밖에 없는 나라일 수밖에 없음..여기서부터는 뭔 짓을 해도 망함. 내가 0.95까지는 (사실 ㅈㄴ낮은거지만) 그냥 사실상 아무문제없는 고출산이라는 식으로 봐줬는데 그거보다 20이 넘게 낮은건데 그냥 끝났지..
즉 0.72부터는 더이상 안떨어지고 이대로 유지만 해도 자동으로 얼마안가 나라 망함
근데 혼인건수 계속 꼴박중인데 출산율이 증가하는건 불가능함. 유의미한 혼인건수 반등없으면 의미가 없음 - dc App
그거 자체는 의외로 반등하고 있는거 같던데 물론 출산을 하냐 안하냐가 핵심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