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마다 계속 그 전년때보다 더더더 떨어지는걸 수비하는것(유지하는것) 조차도 존나 힘들거든

수비하기도 벅찬 마당에 어떻게 공격을 가서 잃은 영역을 복구하겠음?


그 저출산이라는 적한테 반격을 해서 출산율을 다시 반등시키기보다는

그냥 그 저출산이라는 적의 공격으로부터 입는 피해를 최소화시키(늦추는)는게 최선일 수밖에 없는 것임


즉 만약에 올해의 출산율이 0.73으로 예정이다 그러면

이거를 존나 노력해서 0.75정도로 약화시켜보는 식으로 하는게 이나라 입장에선 최선의 전략법일 수밖에 없는것임


0.78이 된 출산율을 0.8 구간대로 다시 올리는 반등 전략(공격)을 쓸게 아니라 그 다음에 0.73으로 갈 위험으로부터 방어(수비)하는게 전략법이 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