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한 개인은 나약함. 어쩔 수 없는 듯.
기성종교가 빠져나가고 줄어든 만큼 사람들이 다른 것을 종교처럼 믿게 됨.
정치에 미친 사람들, 유튜브에 미친 사람들, 사이비에 미친 사람들...
요즘 보면 차라리 기성종교를 믿는 게 낫다 싶은 사람들이 너무 많음.
정치 유튜브에 미쳐서 진짜 좀비처럼 뇌 위탁해서 살고, 특정 유튜브 추종하고 광신도로 돌변하는 것만 봐도...
사람들이 무언가를 종교적으로 믿으면서 살아가지 않으면 정신이 못 버티나 봄.
결혼하고 애 낳고 그러는 것도 종교가 무슨 역할이 있겠냐고 하지만
미래에 대한 불안, 두려움을 줄여주는 것도 역할이 있지 않았나 싶음.
요즘은 이슬람과 같은 종교가 옳나 생각이 들음. 진짜로
물론 세속화 되지 못한 이슬람 국가들은 개판이 됐지만 세속 이슬람 국가들은 나름 또 잘 살잖아.
석유라는 천연자원이 있다고는 하지만 다 석유로만 사는 것도 아니고
인구가 줄어서 국가 생산력이 박살나거나 이민자 증가로 정체성이 사라지는 것보단 낫지 않나?
무슬림이 늘어날 것이 필연적이라면 한국식 세속 이슬람을 당장 준비해야하지 않나 싶네
ㅊㅊ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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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 빠져 가산 탕진하는 가족이 없나보네
정치에 빠져서 탕진하고 유튜브나 인터넷방송에 탕진하는 애들도 있음. 도박도 있고 거서 거기지
괜히 종교가 정신병치료제라는 소리듣는게 아니다
좋은의미로 말한거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