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글보고 생각해봤는데
그냥 존경해요 해줄테니 사회적 요구를 하지 말라에 가까움
거의 유일한 보상이었던 군 가산점의 폐지 -> 한녀
스타벅스 무료 커피 한잔에 발광 -> 한녀
천안함 비하 및 조롱 -> 한녀
6.25 참전용사 조롱 -> 한녀
군캉스같은 멸칭 대량 양산 -> 한녀
실질적 보상(군가산점) + 정신적 보상(존중)을 모두 난도질해버린게 한녀고, 지금 와서 여론이 심상치 않으니 존경한다는 한마디로 퉁치려는거임.
그렇다면 군복무자에게 잃어버린 보상은 돌아올까?
답은 그렇지 않다. 다시는 돌아올일이 없을거임
말 한마디도 몇십년을 싸워서 얻어낸건데, 아마 정당한 보상을 받는 일은 나거한 망할때까지 없을거라고 본다.
그게 내가 한녀들의 군인 존경해요를 절대 믿지 않는 이유임
한녀는 그냥 일일한이 답
권리에서 의무를 회피하려고 하는거지 뇌에서 진심으로 판단하는게 아님
존경한다노
느그 존경 ㅈ도 필요없으니 의무를 지던지 권리를 내려놓던지 해라 근데 그럴 일 절대 없을테니 그쳐망ㅋ
존경하든 말든 안 해도 되니까 의무질 건 져야지 ㅋㅋㅋ ㅅㅂ
당연히 책임회피하고 여전히 공짜로 쳐 부려먹을려는 멍멍이 소리지 언급할 가치도 없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