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오늘 개인적으로 겪은일이 있는데

조선이 잘 되었으면 했던 희망과
그 희망이 처참히 배신당한 심정과
일본인들에 대한 부러움과 동시에 질투
태생에 대한 분함과 무력함

혹자는 북거한에 태어나지않은것만으로도 행운이라 말하고 나도 그 부분에는 동의하지만

뭐라해야하지

말로는 표현하지못하는 오묘한 그런 감정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