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사용수익처분하는데 너무 익숙해져서


이 나라에서 사람이란 존재는 그저 탄광 안에 뭍혀있는 석탄, 들판에 풀때기 정도이지


그걸 이 나라 놈들이 좋아하는 말로 하면 '인적 자원' 이고


병사는 뭐 국가가 원할때 군소리없이 디지는 존재다?


이게 사람을 스페어타이어마냥 생각하는것도 역겨운데


그런 말 하는 놈들은 하나같이 지가 국가와 혼연일체가 되어있는 상태라


이게 오팔륙철학의 기본전제이긴 하다.


짐이 곧 국가니라


이런 지미...


지 빼고 다른 놈들은 다 인적 자원이고 즈그는 그걸 사용하는 새끼다 그거지 ㅋㅋㅋㅋ


 역겹기 짝이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