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쳐발맇땐 시원하게 개쳐발렸지만
명군 주력군 오고나서 고니시 개박살내고
그대로 평양 한양 되찾고 충청도까지 내려옴
일본군은 전라도와 경상도에 왜성쌓고 존버모드 들어가게함
그리고 철수까지 두번에 걸쳐서 하게했지
민간 약탈이런것도 조산황제 만력제가 은 엄청보냈는데
화폐가 없고 물물교환만이 거래수단이었던 지라 걍 줘패고 약틸힌거임
이 보고 들어가고 짱개들 굶어 뒤지던말던 쌀 생산량의 1/3인가 보내줌 ㅋㅋ
기병 보병 수군 화승총병 불량기포(프랑스 화포) 은 쌀 등등 한국전 당시 미국보다 더 지원 잘해준게 만력제임
명군 주력군 오고나서 고니시 개박살내고
그대로 평양 한양 되찾고 충청도까지 내려옴
일본군은 전라도와 경상도에 왜성쌓고 존버모드 들어가게함
그리고 철수까지 두번에 걸쳐서 하게했지
민간 약탈이런것도 조산황제 만력제가 은 엄청보냈는데
화폐가 없고 물물교환만이 거래수단이었던 지라 걍 줘패고 약틸힌거임
이 보고 들어가고 짱개들 굶어 뒤지던말던 쌀 생산량의 1/3인가 보내줌 ㅋㅋ
기병 보병 수군 화승총병 불량기포(프랑스 화포) 은 쌀 등등 한국전 당시 미국보다 더 지원 잘해준게 만력제임
괜히 고려천자라고 불이운게 아니지. 명나라 개입 아니었으면 그대로 망했을 나라 조선
그리고 명나라 멸망 운지로 이어졌지. 조선정권에 잘해주는 식 똥독 묻은 종족은 망한단 교훈
진짜 대원제국도 k문화 원조격인 고려양과 고려 공녀를 받아들인 후 완전 맛이감.
아 ㅋㅋ
기병도 이성량의 요동기병으로 당시 최강 몽골 기병과 막상막하고, 보병도 절강성에서 척계광이 키운 왜군 전담 원앙진이 능숙한 보병이고, 명나라 국경지대 주변국뿐만 아니라 마카오에서 전세계 통용되던 은화폐가 통용도 안되어서 빡이칠만하지, 그 시대에 전쟁 중에조선군도 자국 백성들한테 약탈 안할까. 그리고 남해안의 모든 왜성 한 개도 함락시키지 못했다.
정작 중요한건 조선 육군도 자국 영토내 일본군이 세운 왜성 하나 함락시키지 못하고 일본군 스스로 물러나야한, 명군 장수 기록보면 연합 작전 펼치면 조선 정규육군은 먼저 도망감. 조선 육군 주특기가 도망가서 서로 압사당한게 특기암. 그러니 명군이 빡이 칠만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