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사37기 특수전사령관 했던사람이 전시상황에 여군은 후방지원이나징병제에 남자만으로 충분하다는 답변을 기대했으나 국민 모두 같이 싸워야한다 라는 식으로 답변해서 중앙일보에서 버린 인터뷰 ㅋ 왜냐 중앙일보 한결레는 페미 후빨 오지는 신문사 중 하나니까저런 커리어를 가진사람이 나와서 말해야 먹히는데 자기들 의중하고 다르니 이 이야기는 다른 언론에서도 외면 중 보통 모르는 사람이 많음
K-NOLRAN으로 묻어버리셨잖아
카르마를 쳐맞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