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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갤에서 기막힌  설문조사가 이루어졌는데  한국에서 강남대치동에서 태어나서 고급아파트에서 한녀애미랑 자라고  한녀애미한테 공부가스라이팅 당해서 서울대 기계공학과 나와서  31살에 s전자 입사후  압구정동에  꼬마빌딩 4채가진 집안의  강남클럽에서 알pa남들한테 돌려먹기 당한 뒤인 28살 강남성형미인 한녀랑 결혼해서 동탄 40평 아파트에서 벤틀리 몰고 사는 거랑


일본 변두리 동네에서  아빠는 없고  엄마는  술집여자인 티파록하트한테서 태어나서 밤에 술집을 운영하면서 술집여자 아들로 살지만  내 외모는  엄마인 티파를 70퍼센트  아빠일지 모르는 클라우드의 얼굴을 30프로 섞은 채로 태어나서  어렸을적  도쿄변두리에서  서민으로 불우하게 살다가 (대신 애미 티파는 내가 19살 됬는데도 외모 몸매 23살 시설 유지)  성년되서 도쿄 중위권 사립대학(일본은 사립대가 국립대보다 난이도가 많이 낮다) 그럭저럭 졸업해서  22살에 일본에서 꼬마대기업 입사해서 에어리스랑 결혼해서 딱 일본 중류층으로 사는 삶 두개 중에서 뭐 고를거냐고 했는데  놀랍게도 일본에서 서민으로 살더라도  엄마가 티파 마누라가 에어리스인 삶을 고른 케이스가  애미랑 마누라가 다 한녀고 강남 도련님으로 사는 거보다 압도적으로 높았다 분명 2015년만 해도 저 설문조사 결과 반대로 나오고 남자들도

일본에서 불우한 가정에서 사느니 강남도련님으로 살면서 고급외제차 타고다니는게 낫다고 했을텐데 어쩌다 나라꼴이 이모양 난거냐 9년만에  도대체 한녀들은 얼마나 나거한을 곱창내길레  저 결과가 나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