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 서열질 글들보면 대체로 클래식감상이 고상하고 멋지다고 되어있지?
근데 조선게들 그중에서도 한녀들은 클래식 이해도있는년 손에 꼽다
바로크니 르네상스니 하는 음악사적인거까진 기대도 안함 곡이랑 곡이름조차 똑바로 모르거든
엘리제 정도나 이름이랑 곡 다 알까?
드라마 광고 예능같은데서 하도 쳐들어 귀에익었을
파헬벨 캐논같은것도 곡만알지
이거 무슨 캐논이야 누가 쓴거야하면
이름 다 똑바로 댈수있는년 열에 하나쯤이나 있을거다
끽해야 뭔지도 모르는 피아노 바이올린 소리 좀 들으면서 클래식이 취미야ㅎ ㅇㅈㄹ할년들이 취미 서열질하는게 정말 같잖음
제일 천한 취미라는 애니씹덕들도 니가 제일 좋아하는 애니가 뭐야 그 애니 어디가 좋았어? 하면
거기 성우는 누구고 연기는 어떻고 감독은 누구고 연출은 어떻고하면서 한참을 주저리주저리 읊는다
겉멋만들어서 악기음악깔고 있는척하려는 년들보다 차라리 이게 취미아님?
겉핥기가 미덕인 병신나라라 그럼 지들이 교양있다 말하는 취미도 깊게 들어갈라그러면 오타쿠같다 싫어할걸 - dc App
로켓부스터청새치의 멋짐을 모르는 싸개가 불쌍하다
취미를 서열질 수단으로 쓰니까 그럼 그러니 운동도 진짜 깔짝만 하지
난 이름 말하는것도 기대 안함. 그런 년들은 혼자 있을때 클래식 명곡100선 이런거 유튜브로 틀어놓는것도 안함 ㅋㅋㅋㅋㅋ - dc App
경박하고 천박한 형태의 본능을 자극하는것말고 진지하고 깊이있는건 절대못함 ㅋㅋㅋㅋㅋ - dc App
그 Für Elise도 Opus가 아니라 번외편인 WoO인데… - dc App
그리고 Für Elise 마저도 론도 양식 ABACA 중 C 파트만 들려주면 무슨 곡인지 모를 수도 있다. - dc App
클래식 듣는 사람들도 클래식 취미라고 이야기ㅜ안 함 클래식 = 사실상 학문이라서 음악사는 기본 수준도 아니고 음계라는 걸 대충이라도 이해 해야하는데 이게 그냥 취미가 될수가ㅜ없는 수준의 노력이 필요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