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는 조선게 특징이 뭐냐면
자아가 없고 잘해주면 만만하게 본다는거임...ㅋㅋ
다른 사람들이 기피하는 애들한테 동정심 들어서 잘해주잖아????ㅋㅋ
널 만만하게 봄...
근데 걔네를 까는애들한텐 복종함 ㅋㅋ
난 옛날부터 이게 너무 웃겻다 ㄹㅇ
그렇다고 까는애들이랑 같이 동참해서 누굴 괴롭히고 싶지도않거든?? ㅋㅋ 걍 좆같음
괴롭힘 아닌상황도 마찬가지임 ㅋㅋ 성인이돼서도..
다수가 모여서 얘기하고 잇는데 좀 못끼고 그런 애들이 보이면
나는 걔네도 말할수 잇게 주제를 좀 돌려주는편임 ㅋㅋ
내가착하고 도덕적으로 보일라는게 아니라
걍 원래 이래야 배운사람이잖아?? 서로서로 배려하고 그럼 좋잖아 ㅋㅋ
근데 주제를 돌려줘도 바로 자연스럽게 끼는건 힘들수도잇으니
일부러 모르는척하면서 내가 바보행세를 좀 함 ㅋㅋ
내가 아는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고잇으니 허점도 만들 수 잇는거고
그니까 적당히 웃기는 선에서 나 좀 까면서 편하게 대화 끼라고 ㅇㅇ
근데 이러면 진짜 바본줄 앎 ㅋㅋ
날 잘 아는 다른 사람들은 내가 무슨의도에서 ㅂㅅ짓하는지를 앎
대등하게 대화하고 싶으니까 나를 낮추는걸
지보다 아래로 받아들임
그 아래로 받아들이는게 조선게식 서열항목이라는 점이 더 어처구니가 없음 ㅋㅋㅋ 조선게들이랑은 대등하게 대화할수가 없음
잘낫건 못낫건 대화를 하는데에 잇어선 아무 상관이 없는데
이새끼들은 대화를 할때도 서열질이 필요함 ㅋㅋ
받아줄 곳 없는 사람 거두면 결핍을 받아준 사람한테 푸는거지 ㅋㅋ 구해줬더니 보따리까지 내놓으라 함이 당연함 조선게는
난 받아줄의도도 없고 걍 동정심들어서 잘해주는것 뿐인데 내가 즈그들 애미애빈줄 아는가봄 ㅋㅋ 그거보고 조선게식 관계 싹 다 손놓음
애미애비가 존나 때리고 학대한 사람들이 멀쩡한척 밖에 돌아다니고 너랑 얘기할거임 책임질거 아니면 애초에 배려해서도 안 되는걸 깨달았음
보따리까지 줄 거 아니면 일찍이 포기해야지 ㅋㅋ
미국에선 이런 성격이 유쾌하고 매력있는 건데 한국에서 바보취급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