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11리 어렸을때 생각보다 엄청 고생하진 않았다. 전쟁겪은 분들이 개고생했지" 어머니도 공감하시더라
약간의 충격이었던건 이 세대들 대다수는 전쟁세대에 자아의탁해서 본인들이 개고생했다고 믿는다는걸 새삼 깨달은거랄까
imf도 자영업하는 사람들이나 개고생했지 일반 서민들은 큰 체감 없었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