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쓰고있는 상당히 좋은 일본어 공부 방법이라 공유한다
아오조라낭독(青空朗読) 아오조라문고(青空文庫) 인데, 일본 책을 무료로 불 수 있게 풀어놓은 어플이다
낭독은 TTS가 아닌 사람이 직접 녹음한 책읽기 낭독이라 정확한 인토네이션, 발음을 귀에 익힐 수 있고
문고는 책에따라 다르지만 후리가나가 붙어있어서 공부하기좋다
방법은 간단하다. 일단 어플을 깔고
낭독을 먼저 실행해서 마음에 드는 책을 찾는다.
본인 집중 가능 시간을 염두에 두고 그 시간에 해당하는 책을 찾는걸 추천함
설녀를 한번 들어보기로 했다
이제 문고 어플을 켜고 저 책을 찾는다
같은 제목의 책이 여럿 있지만 작가명으로 구분하면 찾기 쉽다.
책을 열면 이렇게 나온다
이제 책을 열어둔 상태로 다시 낭독어플로 돌아가서 재생버튼을 누른다음
책과 같이 읽으면 된다
속도조절 기능이 있으니 초보자는 0.75 정도를 추천한다
이 방법은 듣기, 읽기, 한자, 문법을 동시에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끝내주는 방법이다.
특히 기계가 읽어주는 TTS가 판치는 세상에
사람 목소리로 감정표현까지 하며 읽어주는 이런 감사한 어플이 공짜라니.
그저 대황본
본인 난이도에 맞는 책을 고르는 방법은
본문에 후리가나가 붙어있는가? 아니면 기본적으로 10분 이내의 단편인가? 를 기준으로 보면 된다.
tip.
플레이스토어에서 검색안되는 사람은 일본외부에 살아서 그런거니까
일본 vpn써서 일본 구글계정 하나 파서 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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