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관찰해온 바로는 조선년들의 20대는

아주 기본적인 물건만 간단히 챙긴 배낭 하나만 달랑 매고,

돈도 몇 푼 안 챙겨가지고 다니면서 넉살좋게 여기서 얻어 먹고 얻어 타고, 저기서 얻어자고

하고 다니는 무전여행과 같다.

일단 계집들은 고딩 졸업하면서 얼굴 다 뜯어고치고 "여대생"이라는

그 어감만으로도 군침도는 타이틀을 달고 나면 이젠 두려울게 없다.

줄듯 말듯 이놈저놈 홀리면서 식사용, 지갑용, 택시용, 데이트용, 섹스용, 시험준비용 등

용도별로 호구새끼들을 다양하게 구비해놓고 필요할때마다 하나씩 콜하면

꽃피는 20대 계집으로서 위신을 지키는데 필요한 모든것이 다 해결이 되니까...

이 개썅년들 이런식으로 암내 풍기고, 다리나 벌려주고 완전 거저로

25살 이전 여대생시절을 태평성대로 보내다가,

이제 슬슬 내리막길이 왔음을 동물적 직감으로 감지하고

이제 히치하이킹의 마지막 대미를 준비한다.

그 마지막은 바로 "하이재킹"이지.

이제 평생을 울궈먹을 호구 한 새끼 물어서

마치 차 얻어타는 척 하면서 자동차 강도질해서 차 뺏어가지고 달리는,

계집들 20대의 완성인 결혼이라는 마지막 가니쉬를 장식하는 것이다...

이런 시발 조선년들한테는 계집들 피부에 최고의 스킨푸드라는 황산을 끼얹어주는 것만이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