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뭔 선진국?들이 겪는 병에 걸렸다는 생각에


비련의 여주인공이라도 된냥..


반면 실력이 없어서 기술력없어서 망한다고 하면 눈에 쌍심지켜고 화냄


알량한 자존심인거지



하지만 정말로 출산율 때문에 망한걸까?


한국에 기술력이 있었다면


단순 제조업국가에서 일본이나 서구처럼 원천기술확보 국가 산업의 체질개선을 이루어


밝은 미래를 전망했다면


지금처럼 희망없는 지옥처럼 출산율이 곤두박질 쳤을까?


최소한 선진국들처럼 1점대 초중반으로라도 방어해내지 않았을까??




출산율은 결과임 기술력이 없어서 경쟁에서 따이고 나락가고있기 때문에


출산율은 그뒤를 따르는 필연적인 결과일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