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586이 만든 정치환경이나 뽑은 정치인들, 586 인간군상들 보다 보면 무엇을 위해 민주화를 가져왔는지 모르겠음


586 틀딱들을 보다보면 느끼는게 얘네들이 느끼는 자유는 자유주의 국가의 자유가 아님. 


그냥 개인이 마구잡이로 욕정과 욕구를 남발할 수 있는 자유임.




586이 원한 자유 = 비리, 횡령, 떼씹, 성희롱, 성추행, 성매매, 스폰, 음주가무, 원정 성매매, 원정 미성년자 야스투어, 난교, 낙태, 소라넷, 마약


민주화 운동 했다는 새끼들 죄다 룸싸롱 가서 주물럭거림 ㅋㅋㅋ


회사에서 성접대 해주거나 받아봄 ㅋㅋㅋ


동남아가서 섹스투어 함 + 미성년자 ㅋㅋㅋ


코피노 잔뜩 싸지른 놈들, 동남아에서 일하는 틀딱들 현지처랑 코피노 자식들 존나 많음 




도대체 이런 새끼들이 왜 그렇게 도덕적 우월감 가지고 나대면서 가르치려는지 모르겠음 


그냥 자기 자신들이 권력 잡고 마구잡이로 쓰고 싶어하는 놈들일 뿐인데 ㅇㅇ


전세계에서 민주화 유공자로 보상 받고 타 먹는 나라가 없는데 


무분별하게 자기들이 민주화 유공자라고 돈 빨아먹고 정작 참전용사들 폐지 줍게 만듬




586은 존경은 커녕 존중도 못하겠음. 혐오스러움. 


도덕적 우월감에 빠진 집단은 다 썩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