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dcinside.com/board/asdf12/5014 어머니 세대의 허상https://newsfeed.dispatch.co.kr/1108682#_DYAD 전교1등 모범생 아들이 엄마를 살해한 이유매력적인 외모, 성실하고 친절한 성품, 전교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히는m.dcinside.comhttps://m.dcinside.com/board/dcbest/240324 엄마를 죽인 존속살해범의 인터뷰그렇게 결혼했는데 남편은 생각만큼 좋은 사람이 아니었고 사실상 결혼은 실패하고 남편은 외도까지 함 아빠는 가해자가 거짓말한다고 생각하고 걍 가해자랑 엄마 두고 갔다고 함 아빠랑 엄마는 이미 옛날에 이혼하고 별거 중인m.dcinside.com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98254?sid=102 "40분마다 맞아"…'모친 살해' 전교 1등 아들, 입 열었다성적 압박을 받고 모친을 살해한 뒤 8개월간 모친의 시신과 동거한 아들이 사건 13년 만에 심경을 드러냈다. 지난 17일 tvN '이 말을 꼭 하고 싶었어요'에는 당시 전 국민을 충격에 빠뜨린 '살인범이 된 전교 1n.news.naver.com한녀한테 그렇게 시달리고도 한녀혼을 하다니... - dc official App
똑같은 일이 반복될 가능성이 매우 높겠군
성인군자가 아니고서야 ㄷ
나는 저 사람 사례 읽고 동정심과 안타까움 들다가 애 둘 질렀다는 거 보고 이해도 안 가고, 있던 동정심마저 사라졌음. 어떻게 저런 일을 당하고, 애미까지 죽이면서 자식을 낳을 생각을 할 수 있는 거지?? 진짜 기괴하고 소름돋고 차라리 애미한테 죽어서 두 희생양이 생기지 않게 했었더라면 더 나았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마저 들 정도임.
역시 조선 교육에선 성적과 지능은 별개
저렇게 평생 죄책감에 시달리고 마누라 한녀한테 가스라이팅 당하면서 살겠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