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거한 헌법에 여성의 권리향상 어쩌구 저쩌구하는 블라블라 쑤까블럇이 명시되어있다. 이를 기반으로 온갖 개같은 짓거리를 해대는거다. 헌법을 뜯어고치고 그를 기반으로 싹 갈아버리는 프랑스 대혁명 수준 혁명을 해야 바꿀수 있는거다.
앙시앙 레짐의 틀 안에서 앙시앙 레짐을 바꾸자고 하면 그게 바뀌나 앙시앙 레짐 밖에서 오함마로 앙시앙 레짐 자체를 때려부숴서 가루로 만들어야지
근데 조선게들의 거지같은 특성 때문에 이런 혁명이 불가능하다.
첫째론 유교에서 쓰레기만 모아만든 성리학을 열화시킨 끔찍한 사상이 만드는 서열주의 노예근성이고
둘째론 사촌이 땅사면 배가 아프다는 남이 잘되는것을 못보는 근성
셋째론 모난 돌이 정맞는다 라는 다른걸 틀리다고 인식하는 획일적 전체주의 근성임
이런거 보면 로마인들이 질러버렸던 성산사건이 정말 대단한거임 프랑스처럼 유혈사태 안일으키고 그냥 평민들이 단체로 귀족새끼들끼리 잘 살아보셔 우린 떠난다. 시전하고 다 나가서 로마시를 텅비게 만드니까 귀족들이 항복함. 귀족들은 평민 없이는 노동력도 없고 세금도 없으니 로마가 굴러가는건 고사하고 지네 생존마저 불가능해지니까 결국 도게자박고 평민들이 요구한거 들어줌.
나거한은 저 세가지 근성 중 두가지 때문에 성산사건을 터뜨릴수가 없음 로마 평민들은 직업 빈부 가릴거없이 손을 잡고 귀족 기득권에게서 양보를 얻어냈고 이후 로마 공화국 군제가 초기에 경험이 아닌 재산순으로 병종이 나뉘었을때도 극빈층들은 척후병일을 했고 어느정도 살만한 자들로 평성된 하스타티는 최초 교전으로 적들의 힘을 빼고 빠지면 부유층으로 구성된 중무장한 프린키페스가 본격적인 전투를 벌이다가 이들이 적을 당해내지 못할시 가장 부유한 트리알리들이 교전을 하는 식이고 보통 트리알리까지 가면 최악의 상황이라는 의미였음. 이후엔 경험에 따라 젊은 신병이 하스타티 경험많은 중장년층이 프린키페스 닳고닳은 노병들이 트리알리들로 편성되었고 하는 일은 기존 재산에 따른 편성때와 같음. 물론 로마 공화국이 이런 군대를 운용했던건 사람을 사람답게 대우한것이라 가능했던거지 나거한은?
만약 누군가 이번 훈련병 고문치사 가해자들을 장고처럼 응징한다면 바뀔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할수있겠지만 없을거라 본다 윤일병 사건때도 없었고
앙시앙 레짐의 틀 안에서 앙시앙 레짐을 바꾸자고 하면 그게 바뀌나 앙시앙 레짐 밖에서 오함마로 앙시앙 레짐 자체를 때려부숴서 가루로 만들어야지
근데 조선게들의 거지같은 특성 때문에 이런 혁명이 불가능하다.
첫째론 유교에서 쓰레기만 모아만든 성리학을 열화시킨 끔찍한 사상이 만드는 서열주의 노예근성이고
둘째론 사촌이 땅사면 배가 아프다는 남이 잘되는것을 못보는 근성
셋째론 모난 돌이 정맞는다 라는 다른걸 틀리다고 인식하는 획일적 전체주의 근성임
이런거 보면 로마인들이 질러버렸던 성산사건이 정말 대단한거임 프랑스처럼 유혈사태 안일으키고 그냥 평민들이 단체로 귀족새끼들끼리 잘 살아보셔 우린 떠난다. 시전하고 다 나가서 로마시를 텅비게 만드니까 귀족들이 항복함. 귀족들은 평민 없이는 노동력도 없고 세금도 없으니 로마가 굴러가는건 고사하고 지네 생존마저 불가능해지니까 결국 도게자박고 평민들이 요구한거 들어줌.
나거한은 저 세가지 근성 중 두가지 때문에 성산사건을 터뜨릴수가 없음 로마 평민들은 직업 빈부 가릴거없이 손을 잡고 귀족 기득권에게서 양보를 얻어냈고 이후 로마 공화국 군제가 초기에 경험이 아닌 재산순으로 병종이 나뉘었을때도 극빈층들은 척후병일을 했고 어느정도 살만한 자들로 평성된 하스타티는 최초 교전으로 적들의 힘을 빼고 빠지면 부유층으로 구성된 중무장한 프린키페스가 본격적인 전투를 벌이다가 이들이 적을 당해내지 못할시 가장 부유한 트리알리들이 교전을 하는 식이고 보통 트리알리까지 가면 최악의 상황이라는 의미였음. 이후엔 경험에 따라 젊은 신병이 하스타티 경험많은 중장년층이 프린키페스 닳고닳은 노병들이 트리알리들로 편성되었고 하는 일은 기존 재산에 따른 편성때와 같음. 물론 로마 공화국이 이런 군대를 운용했던건 사람을 사람답게 대우한것이라 가능했던거지 나거한은?
만약 누군가 이번 훈련병 고문치사 가해자들을 장고처럼 응징한다면 바뀔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할수있겠지만 없을거라 본다 윤일병 사건때도 없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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