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측면에서 위험한게 진짜 한계치라 자기들 기득권 내려놓을 정도로 나라 망하기 직전이라던가, 혹은
망하기 직전에 20대들 입맛에 맞춰줬다가 국가부도 때리고 책임만 몰빵하는 여론 만들던가
나라가 기적적으로 살아난다 해도 재건에 드는 노력과, 그 노력의 가스라이팅은 더 심하게 당할 거임
살려볼 수 있는 마지막 골든타임이 2010년대 중반이었다 생각하는데
그걸 지나 코로나때 뭉개다가 이제와서 “구조조정 하는 척“ 해봐야 의미 없다는 거
깔끔하게 망하는게 낫다
2010년대 중반 ㄴㄴ 초반 10년대 초반부터 조선업은 이미 곡소리 늘어나기 시작했음
ㅋㅋ 국가 주도의 마지막 스탑럴커 ㅋㅋ
럴커도 죽기전 발악딜 이 제일 쎄다 ㄹㅇ
그래서 영어공용화를 실패한게 멸망요인중 큰 요인이라 생각함 - dc App
그때 막은 이유가 인재유출인데, 막상 나갈 사람은 영어따위 별 문제 없어서 그냥 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