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초중반해도 출산율 1.7대였던데 솔직히 믿겨지지 않음 그때도 노력 서열질등 한국의 여러문화가 존재 했을껀데 솔직히 신기함. 그냥 부모들끼리 선보고 결혼시킨건가 - dc official App
그때만해도 대학 나오면 취업했음
것도 그렇고 00년대 초에 여가부 생길 그쯤 1.2 붕괴 이게 졸라 상징적
노력타령은 있었는데 서열질은 훨씬 덜했음ㅋㅋ거기다 기회가 조오오오온나게 많아서 흔히 말하는 루저의 비율이 존나 낮았음 근데 사실 결혼, 출산은 당시 사회가 강요해서 했던게 젤크지
명목상은 자유연애인데 결혼도 일찍 했고 지금에 비하면 사회 분위기도 보수적이고 성에 엄격해서 문란하게 못다녔음 여자들이 물론 그 때도 문란한 년들은 당연히 있었겠지만 평균적으로는 처녀도 꽤 많던 시절
딱 그쯤 나이인 홍혜걸 여에스더 얘기 들어봐도 그렇고 우리 부모님 얘기 들어봐도 그럼 지금은 개씹걸레들 존나 많고 초혼 연령이 만 31.3세인데 당시에는 한국 나이로 여자 30살에 미혼이면 존나 이상하게 보고 노처녀라고 불리던 시절
조선은 뭐든 빛의 속도야 지금은 정상인 년은 하나도 없고
여자 얼굴 때려 기절시킨다음 결혼 하는 문화였음. ㄹㅇ 자유를 넘은 야생의 연애
걸레가 훨씬 더 적었지
정확하게 말하면 부모님 시절에는 대기업이랑 중소기업이랑 소득이 비슷했음 부모님 시절에 대기업 100만 중소기업 83만 수준이면 지금은 대기업 100만 중소기업 65만 수준으로 중소기업이 망함 그래서 과거에는 중소기업 다니더라도 결혼하고 애도 낳고 그랬지만 요즘은 알지?
아 그리고 부모님 시절에는 중소기업보다 공무원 소득이 비슷하거나 낮았음 지금은 9급 공무원 소득 수준이 상위 20% (퇴직하는 시기까지 계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