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무란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고 의무란 이름의 계약이자 거래만이 존재할 뿐이다. 국가라는 공동체가 그 거래이자 계약을 깨고 불공정하게 나온다면 그것은 곧 의무라는 이름의 계약이 파기되는 일을 초래할 것이다"가히 필독탭에 등재되는게 맞다고 생각함 [시리즈] . · 국민의 의무에 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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