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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년 이후로 한번도 통나무를 들어본 적 없는 한녀들이 

그냥 앉아있는것도 불편하다고 길바닥에 드러누워버림 (2016년부터 시작된 페미 폭동) 그래도 나라는 어느정도 그럭저럭 굴러갔음

왜? 애초에 통나무의 압력을 받고 있던건 한녀가 아니었음. 그러니 눕던가 앉던가 아무 상관이 없는거임


근데 실질적으로 통나무를 들고 있던 20~30초 남자들이 2021년 설거지론을 기점으로 통나무를 집어던져버리니

나라 상황이 급격히 안 좋아지기 시작함. 

상황파악 안되는 586 686들은 파티 끝난 줄 모르고 아직도 통나무위에서 탭댄스나 추고 있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