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여자가 인생 쉽게 사는 방법은 2가지임.


첫 째는 18살 때까지 혼전순결 지키고 괜찮은 조건의 남자한테 빨리 취집 가기

둘 째는 결혼은 포기하고 어릴 때부터 열심히 다리 벌려서 이십대 후반에서 삼십대 초에 은퇴할 때 쯔음까지 모은 돈 시드로 사업이나 주식하기


근데 조선에는 성폐품도 설거지할 퐁퐁이들 천지라 두 번째처럼 살아도 취집하기 쌉가능이었음 ㅋㅋ 한녀들은 도대체 얼마나 초 이지 난이도 인생을 살아온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