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fef8570c0851af023ed8794469c701ec851625c4ede6675ff4dd407afb6e8acb04cc1145d2a359b6ac74701be4671d581db2fae92

0898817fc487198023edf5e6329c706edd5a0706b260805fc6fa9985ebcc1527e1c9eb6cfe0f959cf4d92b27b89f9c32b7afcc7d27

사진은 투움바 파스타

원래는 데체코의 링귀니만 먹는데

크림같은 헤비한 소스엔 페투치니가 어울린다해서 투움바 만들어 봄

면 조리 시간

링귀니 - 12분
페투치니 - 14분

링귀니는 그냥 끓는물에 넣어놓기만 해도 되는데

페투치니는 처음에 서로 붙지 않도록 저어줘야 함

확실히 칼국수면처럼 넓어서 소스가 많이 붙는게 좋긴한데

굳이 조리하기 편리한 링귀니 냅두고 

따로 페투치니로 파스타를 만들 필요까지는 없는듯

게다가 알리오올리오같은 가벼운 오일엔 

상대적으로 얇은 링귀니가 더 잘맞음

역시 올라운드로 어울리는 적당히 굵은 링귀니 추천한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