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모차의 '유'자가 젖유자인데 애초에 늙고 껌젖인 노산자들이 젖이 어떻게 나옴? 이거야말로 시대와 대상을 고려하지 못한 착오적인 단어임. 젖이 있을리가 없으니 무모차, 또는 껌모차로 부르거나 나이가 많은 노산자들의 비율이 높은 시대상을 반영해 "노모차" 정도로 부르는게 적당하다고 봄. - dc official App
노모차 ㅋㅋㅋ
어머니답기나 한가요^^? 그냥 犬車가 어울릴듯ㅋㅋ요새는 아기보다 애완견 모시고 다니는 경우가 많으니 말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