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준 이거는 ㄹㅇ 팩트아님?? 내가 한국 속담 명언 다른거는 몰라도 이거는 극 공감함. 아마 내년이나 내후년부터 서서히 버블 터질껀데 그때까지 갤러들은 결정해야 할꺼임. 힘들지만 탈조를 시도할지(물론 해외로 이민을 간다면 초반 정착에 많은 고생을 해야함) 아니면 한국에서 살아남을지 말임. 한국에서 살아남더라도 최소한의 일만하고 몸관리하면서 인생을 살아가는 완전 탕핑도 있을 것이고, 절약(탕핑이라고 하기엔 좀 애매함) + 바짝 존나 벌어서 해외자산을 사들여서 투자이민이나 국제결혼 혹은 한국에 남더라도 해외 자산으로 살아남는거지. 뭐가 정답이라고 할순 없는데 3가지 다 장단점이 있음. 다들 잘 생각해서 결정하길 바람. 참고로 본인의 경우에는 세번째를 노리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