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씹과 데모를 해도 집사고 대기업가는 양반들이 나이쳐먹고 후세대에게 물려줄 생각 안하다가 자기집 딸내미 페미하고 나락가니까 애꿏은 남자탓하는거지

엠창으로 살아도 연금이며 부동산이며 다 누리고 뒤지는 세대임
72년생 아재가 있는데 90년대에 한국통신 입사함 개꼴통 공고나와서 개꿀빨다가 지금도 엣헴거리면서 살고있음

자기가 시대 잘 타서 개꿀빨아놓고 온갖 고생은 다한척한다
지가 노력해서 입사한것도 아님. 구청 아는 양반 통해서 들어간걸 지 노력으로 생각함. 무선통신사며 통신기사며 그딴거 없음 심지어 전자계산기기능사 마저도 없는 ㅎㅌㅊ 새끼가 요즘 애들은 노력이 부족하다고 설침

지 딸래미는 30쳐먹고 해본거라고는 텔레마케터랑 편돌이
4년제 지방 문과대학 나와서 한다는게 저런거임
시발년이 돈은 어떻게 벌었는지 아재 돈 뺏어서 그랬는지
유럽여행 동남아는 꾸준히 감 ㅅㅂ ㅋㅋㅋ

내 사촌얘기고
시발 맨날 나보고 가스라이팅하는 반일충 그 세대 그 집안임
손절하기를 참 잘한거 같네

연락처 다 씹어버리고 어차피 명절 때 지들 골프치러가느라 보지도 못 함
맨날 티배깅 서열질만 존나 하는거지
나야 기술계통 자격증 4개씩들고 다녀도 월 220따리 좆소가 한계인데
존나 부럽다

꼬우면 고추떼라 라던지
꼬추달고 태어났으면 당연히 해야지 라던지
그래서 내가 그럼 성전환 할테니까 함 각서 쓰죠 라고 했다가
욕 개쳐먹네 지가 욕쳐먹을 각오는 없음
막걸리도 내돈으로 사온건데 그것도 지들이 다쳐먹고
나중에 엥? 용돈으로 줄게 해놓고 아직도 안 줌
내가 한번은 꼬추떼고 막걸리 한잔하게 돈 주십쇼 이지랄 했는데
결국 아직도 연락안옴 ㅋㅋㅋㅋㅋㅋ

야 시발 이게 조선식 문화다 그제
뭐 억울해서 살겠냐
사람답게 대화하면 안되는 법안이라도 있음?

왜 이리 꼬추에 집착하는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