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거한에서 돈쓰기 싫고 + 일본어 공부 동기도 부여할 겸 갔다오기로 함.

탕핑 잠깐 해제해서 맛있는거 먹으러 다닐 생각이다.


빅카메라에서 아이패드랑 에어팟

그리고 집에서 쓸 전자제품들 면세로 사와야겠다.




이 여행을 위해 배편으로 나거한에 3만원이란 거금을 썼더니

마음이 불편하고 죄의식이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