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당초 권세라는게 지 혼자 다 쳐먹겠다는 계집스러운 생각에서 나왔고, 그런 비린내로 쌓아올린 양두구육의 금자탑에 모여드는것들도 똥파리 비스무리한것들이고, 그렇게 찌질한것들이 모이니 시종일관 유치해지는거고, 그러니 기록이라고 쓴 역사가 화장실 낙서보다 눈꼴 시려운거고


씹스러운년놈들이 쳐나대는 틱톡이나 쇼츠가 초기 권세를 잡으려던 애들의 원형인거고. 이것들은 존엄팔아 이익 얻자는건데 애초부터 없는 존엄 뭘해도 이익인거고. 이거처럼 초기 씹스러운것들은 그게 신뢰와 믿음이였던거고, 그래서 늘 보게되는게 사기와 착취였던거고


당연히 있어야될게 없는 애들이 있는 애들 등쳐먹는거

그런 씹스러운것들이 개판 치는거

반에서 어딘가 찝찝하고 꺼림칙한 애가 이미지 메이킹하면서 아득바득 반장하고 쳐나대는거


이게 세상 돌아가는 꼴인거 같다 태초부터

무언가 본질적으로 있어야될게 없는 계집스러운 새끼들이 득달같이 감투 잡거나 만들어서 씹창을 내버리는거



그냥저냥 잘사는 사람들은 애초부터 필요도없고 눈길 주지도 않는
그 씹스러운 감투, 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