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지들 틈새에서 일부러 저출"생"이라고 하면서 너네들 비위맞추면서 사는거

월 230받는 보지들 남친욕하는거 건너 듣는거, 일 못하겠다고 징징대는 보지들 달래는거, 

보지들 야근 안하려는거 다 받아서 하는거(웃긴건 야근을 하면 시간당 15000원씩을 준다. 근데도 안함...이해불가;;;)

보지들 불평불만 들어주는거 다 지긋지긋하다


부서의 중간관리자란 책임이 다 이런거구나 하는데 그냥 그만두고싶다... 


회사에서 쇼핑몰 보면서 낯짝에 분칠하고 230받아서 원가 8만원짜리 가방이나 비싸게 사고 아가리에 쳐 넣을 인스타용음식이나 검색하고

주말에 남친이랑 어딜놀러갈까~ 하는 보지나 즈그들 동료들 끼리 뭘 그리 서울은 쏘다니는지 모르겠다.....


회사에 돈을 벌 생각으로 오는건지 아니면 친목회하러 오는건지 모르겠다 니년들 볼때마다 내가 대단한거 시키는거 아니고

취합자료 모으는데 1시간이면 되는걸 오후 나절 내내 잡고있어, 나는 그거 이미 오전중에 너네들꺼 데이터 빼고 다 해놨어

언제되냐고 물어보면 아가리 쭉 내놓고 바빠요 꿍시렁꿍시렁 


내 밑에 보지들 다 자르고 공대출신 남자새끼 두명만 넣어도 너네 4명이상 값어치 할텐데...이생각만 하면서 일 한다


그래놓고 커리어우먼이니 뭐니 꽥꽥대고 같은 주임대리급인데 엔지니어보다 월급 적다고 하고 

나보고는 월급 왜 기술자랑 동급이냐고 묻는데... 

조선인식으로 말하면 기사가 2개 있고 협회에 고급기술자로 등록되어있는 사람이랑 너네같은 무자격 경리랑같냐고..

내뱉고싶다 진심... 


너네 때문에 관심도 없는거 그만알고싶어.. 제발 일좀했으면 좋겠다 

너무 힘들다 진짜 ... 내일 또 조선인의 가면을 쓰고 조선인의 삶을 살러 가야하는데 몸서리가 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