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는 시기 중요하다고.. 부모는 자꾸 애를 보채는것 같다
이제는 독립하라는데 막상 나가면 나는 아사 할꺼 같은 느낌이듬
내 계획은 집에서 캥거루 질하면서 몇억 모으고 나는게 꿈인데.
인생이 꼬여서 개백수 탈출 개월 되었다고 이런 인생 참.
28살 어떻게 좆소 취업해 좆같은데. 막스타트 해서 뛰라는 소리밖에 없으니
왜 사람들 ㅅㅈ 하는게 알겠다
몸은 피로한데 보채는것 많고
부모들 말 중에 제일 충격적인것은
집이 딸랑 1채에서 고만고만 애들이
성공하지 않은 애들이 나오면 참 힘들다고.. 그렇더라..
부모님들은 투자 자원대비 1 에서 3을 원하지만
현재 그 자식은 1.5 은 고사하고 1 또는 0.5 원하니...
부모도 조선인이면 별 수 없다 그냥 나가야지 집에 있으면 더 갈궈서 전보다 더 힘들거임 - dc App
통계보면 저런소리못할텐데 대다수가 좆소라는걸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