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성무고 사건만 봐도 "내가 너를 칼로 찌를테니 가만히 있어라" 이렇게 말하면 어떤 병신이 듣겠음? 그러니까 "결백하면 가만히 있어라" 이런 비열한 화법이나 구사하고 있는 것 조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