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인생 잘못 찍여서  아니면.. 무엇이라고 해할까.. 


게임에 빠진죄?  아니면 예체능 으로 빠진죄?? 


나는 아무래 인생을 잘못 살은것 같다


피곤한 상태에서 깨면 인생 짓같고


들짐승들이랑 일하면 나도 어느순간  짐승이되 있더라 


새벽출근+ 바보에+  전철에서 외국어를 병행 하지만.. 내인생 공부할 머리 가 아니라서 스트레스 드럽게 받음.. 


준비를 많이해도 머리에서  잘 남지 않아서 힘들다.



어떤 28살 청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