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모두가 그렇지 않다는건 잘 안다
근데 일단 나는 그렇더라
부모라는 새끼들이 뭐 하나 할때마다 하지마라 안된다
부정적으로 지랄하니까
맨날 쳐 싸우게되고
쳐 싸우면 또 패륜 등급 판정받고
이게 나라냐?
그냥 뭐 좀 한다하면 잘해봐라 이렇게 말할수는 없는거냐?
부모권위만 내세워서 지랄하는거 밖에 모르는새끼들
물론 모두가 그렇지 않다는건 잘 안다
근데 일단 나는 그렇더라
부모라는 새끼들이 뭐 하나 할때마다 하지마라 안된다
부정적으로 지랄하니까
맨날 쳐 싸우게되고
쳐 싸우면 또 패륜 등급 판정받고
이게 나라냐?
그냥 뭐 좀 한다하면 잘해봐라 이렇게 말할수는 없는거냐?
부모권위만 내세워서 지랄하는거 밖에 모르는새끼들
손절이 답이다
근데 내말 맞지않냐? 물론 손절은 할거다 진짜 답답해서 할말이없다
조선 부모들이 원래 다 그럼. 지원을 못해주면 차라리 아가리라도 닥치고 있으면 되는데 그것 조차도 못하는 인간들이 90프로다
내말이 이거임 닥치기라도 하면 진짜 좋겠다
ㅇㄱㄹㅇ
다 크면 옛날엔 잘했는데 이러는 부모도 있음
자식은 언젠가는 부모를 넘어서야 하고 또 그게 자연의 순리인데 그걸 못받아들이는 놈년들이 한트럭임
아이들이 돌아선다. 아이들은 부모를 등지고 돌아설 수밖에 없다. 그런데 부모는 그것에 대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왜냐하면, 그들은 일반적으로 살아 있는 사람들을 지배하는 법칙에 종속되어 있기 때문이다. 즉, 각자는 자기 자신의 원수를 낳는다는 법칙.
이래서 오지랖이 좆같지 나도 부모라는 새끼들이 저 지랄중인데 부모새끼들 때문에 정신병생겨가지고 아우 씨발 하루하루 좆같다 친척이라는 새끼들도 하나같이 지랄인데 나거한 탈출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