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거한에 들어오면 헬적화되서 단점만 ㅈㄴ 응축됨 프랑스기업이면 페미사상 엑기스되는거고 일본계기업이면 블랙기업 엑기스 수직적 관료문화 응축되는거고 미국계기업이면 자유로운해고만 응축되는거고 마치 증류기처럼 좋은건 다 증발되고 그 나라의 단점만 응축되는거임
조선의 근로 현장은 남성한정 고강도 근무의 일상화가 끝났음. 외국계 기업이 본국에서 가지고 있던 자유로움, 워라밸, 고용 안정을 빠르던 느리던 갈아버리게 되있음. 애초에 그런 복지 누릴 시간도 고깝게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