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애를 낳고 양육하는건 엄연히 지들이 선택하고 행하는거임.
국가가 나서서 총칼들고 협박해서 애낳으라고 강제한게 아니다.
그럼 본인이 선택한건 본인 스스로가 책임을 지는게 맞는거다.
이건 반려동물 키울때도 똑같이 적용되는 논리임.
자유에 대한 책임의 연장선인데 이걸 부모자식 간의 관계로 적용하면 발작하는 사람들이 나거한에 유독 많더라?
국가가 나서서 총칼들고 협박해서 애낳으라고 강제한게 아니다.
그럼 본인이 선택한건 본인 스스로가 책임을 지는게 맞는거다.
이건 반려동물 키울때도 똑같이 적용되는 논리임.
자유에 대한 책임의 연장선인데 이걸 부모자식 간의 관계로 적용하면 발작하는 사람들이 나거한에 유독 많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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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요지를 파악 못함? 뭔 뜬구름 잡는 소리하노
거의 모든 조선인이 부모,돈,계집,국가,기업을 우상화하니까 그런거같음
부모에 관한건 유교,성리학 영향이 큰거같다
태어남이 불길한, 적어도 계제에 맞지 않는 사건이라는 것을 인정하면, 모든 것이 멋지게 설명된다. 그러나 이와 생각이 다르다면, 알 수 없는 것이 존재한다는 것을 체념하고 받아들이거나, 다른 모든 사람들처럼 속임수를 써야 한다.
나는 내가 원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이 못내 억울하고, 게다가 적반하장 격으로 세상에 내보내준 은혜를 고마와하라고 들입다 강조해대는 효 사상이 얄밉다. 그러므로 부모들은 자식에게 효도를 기대해서는 안 된다. 자식은 그저 '애완용'으로 길러야 한다. - 마광수, <마광수의 뇌구조>
그만큼 사람 노릇 못하는 부모들이 많다는 방증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