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좆소 개발자로 일하면서 느낀건데 시스템 설계, 최신 기술 트렌드 이딴거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하던일만 존나게 오래하던 새끼들이 차부장 이랍시고 꺼드럭 댔었다.
IT는 하던일만 하겠다는건 결국 느린 죽음을 맞이 하겠다는거랑 똑같음. 난 그때 진짜 혼자서 존나게 사수없이 솔루션 개발해서 그냥 더 좋은 조건으로 이직했는데 다른 직원들 보면 그냥 공무원 마인드로 다니드라. 대표 븅신새끼가 인생 책임져주는것도 아닌데 ㅋㅋㅋ
IT는 하던일만 하겠다는건 결국 느린 죽음을 맞이 하겠다는거랑 똑같음. 난 그때 진짜 혼자서 존나게 사수없이 솔루션 개발해서 그냥 더 좋은 조건으로 이직했는데 다른 직원들 보면 그냥 공무원 마인드로 다니드라. 대표 븅신새끼가 인생 책임져주는것도 아닌데 ㅋㅋㅋ
???: 회사가 학교인줄 아냐(사실본인도모름)
진짜 모름 ㅋㅋㅋㅋ 근데 사실 개발자들도 밥그릇 사수가 치열한게 좆도 아닌 기술에 크게 의미부여해서 자꾸 어렵게 만듬. 그냥 코딩하고 문제생기면 고치고 이게 다인데. 무슨 좆도 없는 기법 기법 이런것들 전부다 방법론이고 본질은 구글 검색해서 개발하고 문제 생기면 검색해서 고치고 이게 다임 ㅋㅋㅋ
좆소 사수 = 유치원 선생보다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