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직렬 중에서 다른 직렬도 많은데 하필 그 직렬들만 콕 집어서 얘기하는 이유를 생각해봄

교순소는 전체 공무원 직렬 중에서 인력에 상당히 의존한다. 즉, 누군가는 뺑이를 쳐야한단거다

나거한 현 시스템 하에서 교정, 순경, 소방에 종사하는 남자들은 한녀충들을 대신하여 열심히 뺑이를 치는 반면에 한녀충들은 사무 위주의 업무를 하여 꿀을 빨고 있다. 즉 뺑이를 치는 남자와 사무를 보는 한녀충들로 밸런스와 시스템이 유지되고 있는 셈이다

교순소에 종사하는 남자들이 깨달아 교순소를 탈출하여 탕핑을 하면 현장업무 뺑이치는 일을 나머지 한녀충들이 해야한다. 즉, 꿀을 빨 수가 없게된다

현장업무를 한녀충들도 한다면 그 TO를 여자가 더 차지하게 되지만 어차피 한녀충들은 자기자신만 잘먹고 잘살면 되는 존재다

그러니까 한녀충은 100이란 업무를 50-50씩 다른 한녀와 같이 하는 것보다 본인은 5, 다른 남자가 95의 업무를 하는 것을 훨씬 선호하다

결국은 현재 교순소에 있는 한녀충들은 모든 교순소를 100% 한녀가 하는 것보다 현재의 비율로 남자들이 뺑이치는 것을 제일 원한다. 그러는 편이 본인들이 제일 꿀빨면서 현재의 시스템이 유지되기 때문이다

그러기 때문에 앵무새마냥 자꾸 교순소 탕핑를 외치는 것이다. 탕핑을 붙여 그럴듯하게 보이게 하는 것이지만 속으론 나 대신에 좆뺑이를 치란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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