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중고등학생 때 자주 들었던 음악인 Goo Goo Dolls의 Iris인데, 조선에 단연코 저런 감성을 가진 음악이 하나라도 있는가?


적어도 대중 음악에는 없음.



그냥 한녀 어린 계집들 공장에서 제품 찍어내듯이 마냥 찍어내서 화장 쳐하고 춤추는 게이팝 아이돌 딴따라 곡만 발정난 새끼들 마냥 좋아하고, 


음악 좀 한다는 놈들도 기껏해야 부르는게 소몰이창법이나 쳐 하며 "나 예비 퐁퐁이요"라고 보빨하는 물소 노래들이 대부분 아닌가?


조선 노래가 감성적이고 사랑 노래만 가득하다는데, 그 말도 틀린 말임. 그냥 발정난 짐승들의 보빨, 알 파남 타령 노래지 조선의 노래는 가사만 보면 결코 사랑도 안 느껴지고 아름다운 감성도 안느껴진다.


물론 조선 노래 100%가 개 쓰레기는 아니고, 음지에서 탈조선급 아티스트가 만든 괜찮은 아티스트의 곡도 있다는 건 부정하지 않겠지만, 

대다수의 곡들이 영혼을 느낄 수 없는 건 맞음.


그냥 난 솔직히 난 단도직입적으로 말해서, 가사고 뭐고간에, 그냥 멜로디가 아름답지 않다는 게 내가 어릴 적부터 조선 노래를 기피한 이유였음.


Goo Goo Dolls Iris의 저런 서정적인 느낌을 가진 멜로디를 조선 음악에선 전혀 느낄 수가 없음. 일본 음악은 근데 아니더라.


뭐 개인적으로 일본 음악을 내가 찾아서 듣진 않는데, 들어본 몇몇 일본 락밴드의 노래들은 그 감성이 서양에 견줄 만한 수준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