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한 재판을 해야 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가장 피부에 와닿는 이유는 다름이아닌
당신도 피고인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더욱이 요즈음 늘어나는 과실범이나 무과실책임과같은 고의나 본인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벌하게되는 그런 케이스도 늘어났는데
요즈음 사람들은 엄벌주의와 사적제재 신상공개를 무슨 만능열쇠마냥 부르짖어댄다
정녕 본인은 피고인이 되지 않을것이라 생각하는것인가
최근에 일어난 뉴스들만 보아도 본인의 과실과는 상관없이 피고인이 되어버릴수있지않는가
한국사람들은 경찰과 검찰 사법부에대한 신뢰도는 낮게 평가하면서
엄벌주의와 사형제도 신상공개는 찬성하는
아주 이율배반적인 그런 모습을 보여준다
경과 검 법원을 믿지 못하는 사람들이 그런사람들에게 아주 커다란 칼자루를 맡기는 셈이다
차라리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는쪽이 더 합리적이지 않겠는가
매일 광장에서 범죄자들 공개처형 하던 과거 유럽 사회에도 범죄가 끊이질 않았지
인민재판을 누구보다 좋아하니까
갓본은 개잡법도 남녀노소 신상 다 까는데 나거한은 한녀는 안 까고 남자 범죄자만 신상 공개 시킴
멍석말이에 환장하는 유사국가의 유사국민들
현직 나거한 검사가 쓴 책에서도 이런 내용이 나오더라. 한국인들은 법과 법조인에 대해 낮은 신뢰도를 가지고 있으면서 아이러니하게도 전지전능한 무언가가 본인들 위에서 군림하며 모든걸 공명정대하게 다뤄주길 바라고, 그래서 이미 비대해진 관료/법 권력에 더 힘을 실어주고 있다고 함.
그냥 '국민성이 현대사회에 맞지 않고 민도가 조선시대 수준에서 못 벗어났다' 라고 말하고 싶은걸 돌려 말한듯
미국에 의해 인위적으로 자본주의와 민주주의를 삽입 당한 것일뿐 한민족 진면목은 신석기 시대다ㅋㅋ
계집에 몸뚱아리에 남자의 것이 들어온다고 계집이 남자 자체가 되는 게 아니다. 마찬가지로, 나거한에 선진국의 리소스가 들어온다고 나거한이 선진국 되는 게 아니다ㅋㅋ 계집 몸에 많은 게 들어오면 계집은 거듭나는 것이 아니라 그저 걸레로 전락한다. 나거한이 걸레같은 것 따위로 전락한 것이 바로 그러한 것이다.
따라서 나거한은 필연적으로 신석기 시대로 회귀할 것이다. 그리고 거기서부터 다시 시작할 것이다. 한반도가 침팬지 월드에 머무를 지 아니면 신석기 시대를 넘어서 중세시대로 나아갈 지 나는 모른다.
중세시대는 커녕 제정일치 청동기 시절에 처박혀 버릴지도 모른다. 그러니 지혜있는 자들아, 나거한 탈출은 지능순.